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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정 계측 실무
애플리케이션 분석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지점—이벤트 이름 혼선, 퍼널 정의 불일치, 동의 이후 공백—을 팀 단위로 정리하는 6주 과정입니다.
이 과정 문의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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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지도 그리기
비즈니스 목표와 실제 화면 흐름을 맞춰 핵심 여정 2~3개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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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택소노미
동사·목적어 규칙, 속성 사전, 버전 필드를 포함한 스키마 초안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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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과 검증
스테이징에서 누락·중복·순서 오류를 잡는 체크리스트를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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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 마찰 신호
단계 전환율만이 아니라 머무름, 재시도, 에러 코드를 신호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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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와 동의
필수·선택 이벤트를 분리하고, 거부율에 따른 해석 가이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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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루틴
변경 요청, 문서 소유자, 분기 감사 일정을 팀에 남깁니다.
학습 성과
- 합의된 여정 KPI와 이벤트 매핑표
- 버전 관리가 되는 스키마 문서
- 퍼널 마찰을 설명하는 짧은 리포트
- 동의 상태를 반영한 해석 메모
강사
한지우
전 커머스·구독 서비스에서 제품 분석과 이벤트 플랫폼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현재 Techevolv에서 여정 계측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안내 수강료
개인 등록 기준 ₩890,000. 팀 등록은 오케스트라 코호트를 참고하세요. 이 페이지에서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FAQ
특정 분석 SaaS만 다루나요?
특정 벤더 UI에 묶이지 않습니다. 스키마·검증·리포트 원칙을 중심으로 하며, 예시는 여러 도구에서 옮겨 적용할 수 있게 씁니다.
개발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PM·분석·마케터 비중이 높습니다. 다만 전송 검증 모듈에서는 엔지니어 동료의 도움이 있으면 과제가 훨씬 수월합니다.
한계는 무엇인가요?
6주 안에 레거시 앱의 모든 버전을 통일하거나,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새로 구축하지는 않습니다. 스키마와 운영 루틴의 토대를 만드는 과정이며, 대규모 파이프라인 이관은 범위 밖입니다.
이 과정에 대한 후기
택소노미 워크시트 덕분에 QA 티켓에 이벤트 이름이 정확히 적히기 시작했습니다.
모듈 4의 마찰 신호 프레임이 실험 회고에 바로 들어갔어요. 과제가 실제 서비스 기준이라 밤샘이 좀 있었습니다.